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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Situation

[CW43] Market Situation (10-23-2026)

2026-10-23
A.I.F.
WEEKLY MARKET BRIEF · 전략영업팀
VOL. 11 | WEEK 43
2026.10.23 (금)
이번 주 글로벌 물류 동향
5분 레터 — 이번 주의 인사이트 & 뉴스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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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 OF THE WEEK
“‘10년 뒤 무엇이 바뀔까'보다 ‘10년 뒤에도 바뀌지 않을 것은 무엇인가'가 더 중요한 질문이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 위에 사업 전략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 Jeff Bezos (제프 베이조스) · 2012 AWS re:Invent 대담
📌 한눈에 보는 이번 주 요약

아시아–유럽 항로에서는 수에즈 복귀가 확산되고 있지만, 유럽발 아시아(Far East)행 화물의 실제 리드타임은 오히려 길어지고 있습니다. 주요 선사가 홍해 경유를 재개하면서 아시아–유럽 항로에 투입된 선복의 약 63%가 수에즈 경로로 돌아왔고 머스크는 내년 3월까지 전 서비스 복귀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서비스 기준 수치로, 일부 서비스는 아시아발 유럽행 항차만 홍해를 지나고 유럽발 아시아행(Far East) 복귀 항차는 여전히 희망봉을 우회하는 등 방향에 따라 경로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시아 주요 항만의 혼잡이 겹치면서 9월 전 세계 선박 정시 도착률은 27%로 넉 달 연속 떨어졌고, 태풍 등으로 쌓인 중국 항만 적체의 여파가 환적 허브로 번지면서 싱가포르는 하루 평균 대기 선박이 22척으로 거의 두 배가 되고 평균 대기 시간도 1.9일에서 3.1일로 늘어 환적 연결 지연이 잦아졌습니다. 10월 중순 들어 싱가포르 대기 시간은 34시간 수준으로 다소 줄었지만, 유럽발 아시아행 화물은 환적 일정 변동을 감안해 도착 예정일에 충분한 여유를 둘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한국 정부 지원으로 북극항로를 시험 운항한 컨테이너선이 부산–유럽 왕복 운항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10월 들어 상선 공격이 9월보다 크게 늘었지만, 걸프 지역 원유 반출량은 주간 기준으로 전쟁 이전 수준에 근접할 만큼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미국이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확대를 이유로 사우디 주재 공관의 비필수 인력과 가족에게 출국 명령을 내리는 등 중동 정세는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중동 공항 차질과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항공화물 공급도 빠듯해졌습니다. 유럽에서는 항만·내륙 운영 차질 변수가 겹쳤습니다. 프랑스 르아브르항에서는 터미널 운영사의 전산 장애로 컨테이너가 묶였고, 이탈리아는 남부에서 연료비 급등에 항의하는 화물차 시위로 캄파니아 등지의 고속도로가 막혀 남부–북부 육상 운송에 차질이 빚어졌고, 정부가 22일 지원 법령을 의결한 뒤에도 일부 지역의 봉쇄가 이어졌습니다. 30일에는 항만·철도·물류를 아우르는 총파업도 예고돼 있습니다. 독일 라인강은 수위가 관측 이래 최저까지 내려가 바지선 수송 차질이 이어지고 있으며, 프랑스 도로화물운송 단체 OTRE는 정부의 연료비 연동제 강화 약속을 받고 파리 집회를 조건부로 유보했습니다.

미국은 중소형 트럭 운송사의 파산 신청이 잇따르며 내륙 트럭 공급 여건에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전국 철도 인프라 개선 사업 지원을 확정했습니다. 일본은 나리타공항 신규 활주로 완공 목표가 늦춰졌고, 트럭 중계수송을 지원하는 개정 물류효율화법이 11월 1일 시행됩니다. 한국은 10월 1~20일 수출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를 이어갔습니다.

해상 | 아시아–유럽 항로 선복 약 63% 수에즈 복귀 · 유럽발 Far East행은 정시성 하락·싱가포르 환적 지연으로 리드타임 증가
항공 | 중동 공항 차질·항공유 급등으로 항공화물 공급 위축 · 중동 경유 유럽–아시아 연결편 지연 우려
항만·노동 | 佛 르아브르 터미널 운영사 전산 장애로 컨테이너 묶여 · 伊 10/30 항만·철도·물류 총파업 예고
내륙 | 獨 라인강 관측 이래 최저 수위 · 伊 남부 화물차 시위로 고속도로 봉쇄 · 美 중소형 트럭사 파산 잇따라
미주·일본 | 美 전국 철도 인프라 개선 사업 지원 · 日 나리타 활주로 완공 연기, 개정 물류효율화법 11/1 시행
화주 | 韓 10월 1~20일 수출 반도체 중심 역대 최대 · 조선·전력기기·바이오 대형 계약 이어져
📰 주요 뉴스 브리핑
🇺🇸 미국
美 중소형 트럭 운송사 파산 잇따라…한 달여 사이 최소 16곳 신청
미국 물류 전문매체 FreightWaves가 연방 법원 기록을 분석한 결과, 9월 18일부터 10월 21일까지 최소 16개 트럭 운송사가 파산보호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 유형은 청산(파산법 제7장)과 회생(제11장)이 모두 있었다. 조지아주의 KLS 로깅(트럭 53대)처럼 수십 대 규모 업체도 있지만, 상당수는 트럭 1대에서 20대 안팎의 소형 업체로, 일리노이·텍사스·노스캐롤라이나 등 여러 주에 걸쳐 있다. 일부 업체는 부채가 자산을 크게 웃돌았고, 올해 들어 매출이 없었던 사례도 확인됐다. 매체는 이번 신청들이 소형 운송사의 재무 압박을 보여주는 신호이지만, 이것만으로 업계 전반의 파산이 늘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미국 내륙 운송 시 협력 운송사의 운영 안정성을 함께 살펴볼 시점이다.
※ Chapter 7 / Chapter 11 — 미국 파산법상 7장은 회사를 정리해 자산을 처분하는 청산 절차, 11장은 영업을 유지하면서 채무를 조정하는 회생 절차다.
FreightWaves (2026.10.21) 기사 원문 →
🇺🇸 미국
美 교통부, 전국 철도 인프라 105개 사업에 23억 달러 지원
미국 교통부 산하 연방철도청(FRA)이 '철도 인프라·안전 개선 통합 보조금' 사업을 통해 45개 주와 워싱턴DC의 105개 사업에 연방 예산 23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주정부·지자체·민간이 19억 달러를 추가로 부담하며, 개선되는 선로는 2,000마일(약 3,200km)이 넘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단거리 철도(쇼트라인) 선로 보수, 노후 교량 정비, 항만 연결 철도 등이며, 텍사스시티 터미널 철도의 경우 석유화학 수출 물량 확대를 위한 항만 진입 게이트 재정비와 철도 야드 확장에 3,000만 달러가 배정됐다. 오하이오주 털리도 선회교 보수, 메인주 북부 약 90마일 선로 정비 등도 포함됐다. 미국 내륙으로 이어지는 철도 연계 구간의 병목이 중장기적으로 완화되는 흐름으로 참고할 만하다.
Container News (2026.10.22) 기사 원문 →
🇪🇺 유럽
獨 라인강 수위 관측 이래 최저…바지선 적재 급감, 서부 주유소 일부 연료 부족
독일 라인강 카우프 지점의 수위표 값이 10월 1일 -6cm까지 내려가 관측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종전 최저치는 2018년 가뭄 때의 25cm였다. 10월 19일 저녁 기준으로도 카우프 16cm, 쾰른 54cm, 본 71cm에 머물렀다. 라인강 연안의 유류 저장소 상당수는 유조 바지선으로 연료를 공급받는데, 현재 수위에서는 적재량의 일부만 실을 수 있고 트럭·화물열차로도 부족분을 다 메우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10월 초 쾰른·본·코블렌츠·만하임·프랑크푸르트 등 서부 도시에서 주로 경유를 중심으로 일시적인 주유소 재고 부족이 나타났다. 업계 단체는 전반적인 공급은 확보돼 있고 개별 배송이 늦어지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주 금요일부터 비를 동반한 가을 폭풍이 예보돼 수위 회복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강수량은 불확실하다. 라인강 유역 화물은 바지선 대신 철도·트럭 연계를 포함해 앤트워프·로테르담까지의 내륙 구간 일정을 계속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카우프 수위표 값 — 강의 실제 깊이가 아니라 기준점 대비 수치여서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 원문에 따르면 실제 항로 수심은 수위표 값보다 약 1m 깊지만, 화물을 가득 실은 선박은 약 1.5m가 필요하다.
Berliner Zeitung (2026.10.20) 기사 원문 →
🇪🇺 유럽
佛 르아브르항 터미널 운영사 TNMSC 전산 장애…컨테이너 묶여
프랑스 르아브르항의 터미널 운영사 TNMSC에서 10월 13일 전산 장애가 감지되면서, '테르미노 드 노르망디(Terminaux de Normandie)'를 거쳐 갈 예정이던 컨테이너가 묶였다. 항만 당국인 아로파항(Haropa Port)은 원인을 공식 확인하지 않았으나, 이를 보도한 프랑스 물류 전문지는 사이버 공격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봤다. 르아브르 사고 약 48시간 뒤에는 마르세유항·라로셸항과 프랑스 선사 마르프레 등이 친러시아 해커 집단 'NoName057'의 공격 대상이 됐으며, 르아브르를 제외하면 대규모 운영 중단은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터미널을 거치는 프랑스 수출입 화물은 반출 가능 여부와 재가동 이후의 적체 상황을 선사·터미널 공지로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Stratégies Logistique (2026.10.16) 기사 원문 →
🇪🇺 유럽
伊 남부 화물차 연료비 시위…정부 지원 법령 의결에도 캄파니아 일부 봉쇄 지속
이탈리아 남부에서 연료비 급등에 항의하는 화물차 운송업계의 시위가 이어지자, 이탈리아 정부가 10월 22일 내각회의에서 약 1억 500만 유로 규모의 지원 법령을 의결했다. 3~8월 경유 구매분 세액공제 4,520만 유로와 9월 1일~10월 5일분 6,000만 유로가 포함됐고, 개인 화물차 사업자의 리스료 납부도 유예된다. 마테오 살비니 인프라·교통부 장관은 3만 2,000건이 넘는 신청에 대해 며칠 안에 첫 지급이 이뤄진다고 밝혔다. 그러나 22일 밤 기준으로도 나폴리가 속한 캄파니아에서는 A30 카세르타–살레르노 고속도로 노체라–파가니 출구에서 시위가 계속됐고, 나폴리 동부 유류 저장소 앞 시위도 이어졌으며, 나폴리 일대 주유소 상당수는 연료가 바닥난 상태다. 같은 날 오후 나폴리항에서 출발한 대규모 화물차 행렬이 시내 해안도로를 막기도 했다. 반면 마달로니–마르치아니세 내륙 물류단지(인터포르토) 등 카세르타 일대 시위 지점은 22일 저녁 해제돼 슈퍼마켓·주유소 배송이 재개됐다. 정부와 업계의 본회의는 27일 교통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탈리아 남부 출발 화물은 픽업과 북부 항만·거점으로 향하는 트럭 운송 일정에 여유를 두고 현지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Fanpage.it (2026.10.22) 기사 원문 →
🇪🇺 유럽
중동 공항 차질·항공유 급등에 항공화물 공급 위축…유럽행 화물기 중간 기착지도 흔들
중동 정세 악화로 항공화물 공급이 다시 빠듯해지고 있다. 영국 물류 전문지 The Loadstar에 따르면,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사우디 리야드 공항 운영이 차질을 빚으면서 리야드발 화물기·대형 여객기 화물 공급량이 하루 만에 전주 같은 기간보다 34% 줄었고, 루프트한자와 에어인디아는 리야드 운항을 중단했다. 중동 노선 중단은 두바이를 중간 기착지로 쓰던 유럽행 화물기 운항에도 영향을 미쳐, 캐세이카고는 "직항으로 돌리면 적재량을 줄여야 한다"며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등 대체 기착지를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료비 부담도 크다. 10월 2일 기준 항공유 평균 가격은 전년 대비 108% 올랐고, 업계는 연료비가 운임에 더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시아–유럽 구간 화물기 공급은 6~8월 줄어든 반면, AI·데이터센터용 고가 기술 화물이 아시아발 수요를 떠받치고 있어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공급 확보가 핵심 과제로 꼽힌다. 중동 허브를 경유하는 유럽–아시아(베트남 등) 항공 연결편은 기착지 변경과 적재 제한에 따른 지연 가능성을 감안해 대체 경로와 선복을 함께 확보할 필요가 있다.
The Loadstar (2026.10.09) 기사 원문 →
🇯🇵 일본
日 나리타공항 C활주로 완공 목표 2034년 12월로 연기…신규 화물지구 유도로 신청
나리타국제공항회사가 C활주로 공사 완료 예정일을 기존 2029년 3월 31일에서 2034년 12월 31일로 바꾼다고 국토교통상에게 신고했다. 완료 대상에는 C활주로와 함께 유도로·계류장이 포함된다. 공항 측은 이와 함께 신규 화물지구에 필요한 유도로(약 7,044m)와 계류장(약 82만 3,664㎡) 정비 허가도 신청했다. C활주로와 신규 화물지구는 용지 확보가 전제로, 공항 측은 자율적인 용지 취득에 최대한 힘쓰되 필요하면 토지수용 제도도 활용할 방침이며, 2030년대 초반 운용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국제 경쟁력 강화와 국제 물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나리타공항 제2의 개항'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이다. 일본 착·발 항공 화물의 처리 능력 확대 시점이 늦춰질 수 있는 만큼, 중장기 항공 수송 계획 수립 시 참고할 만하다.
LNEWS (2026.10.19) 기사 원문 →
🇯🇵 일본
日 개정 물류효율화법 11월 1일 시행…트럭 중계수송 지원, 화주에도 협력 의무
일본 국토교통성은 개정 물류효율화법의 시행일을 11월 1일로 정하는 정령이 각의 결정됐다고 10월 16일 발표했다. 이번 개정은 트럭 운전자의 장거리 운행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행 구간을 나눠 중간 거점에서 운전자를 교대하거나 화물을 다른 트럭에 넘겨 운송하는 '중계수송'을 촉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국토교통상이 중계수송 기본방침을 정하고, 운송사업자가 실시계획을 세워 인정을 받으면 철도·운수기구로부터 출자·융자를 받을 수 있다. 중계 거점은 고속도로 인근에 두고, 화물 일시 보관과 상하차·분류를 빠르게 하는 설비를 갖추도록 했다. 화주와 창고업자에게도 자사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원활한 중계수송에 협력하도록 노력할 의무가 부과된다. 일본 내 장거리 트럭 운송 방식이 바뀌는 만큼, 일본 내륙 배송 일정과 거점 운영 변화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LNEWS (2026.10.16) 기사 원문 →
🏭 화주 동향 — 이번 주 산업 분위기
이번 주 화주 부문은 6개 산업 모두에서 굵직한 소식이 나왔습니다. 10월 1~20일 수출은 반도체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를 이어갔고, 승용차·자동차 부품 수출도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조선은 국내 선사의 친환경 컨테이너선 대량 발주를, 전력기기는 미국 AI 데이터센터向 장기 공급계약을 확보했습니다.

방산은 현대차그룹이 방산 사업을 현대로템으로 모으는 사업 재편에 나섰고, 바이오는 셀트리온이 미국 바이오기업과 대형 신약 도입 계약을 맺었습니다. 수출 물량 증가와 대형 프로젝트 계약이 동시에 이어진 한 주였습니다.
🛡️ 방산
현대로템
현대위아의 방산 부문인 특수사업부를 약 3,584억 원에 인수한다고 10월 19일 발표했다. 특수사업부는 K2 전차 주포와 K9 자주포 포신 등 대구경 화포를 생산하며, AI 기반 원격사격통제체계와 함정용 근접방어무기체계 함포를 개발했다. 현대로템은 자산·부채·지식재산권과 인력을 모두 넘겨받아 방산 사업을 수직 계열화하며, 현대위아 주주총회(11월 27일)를 거쳐 2027년 3월 말까지 거래를 마무리한 뒤 생산 공장을 이전할 계획이다.
🚢 조선·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10월 20일 HMM과 1만 3,000TEU급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8척, 약 1조 9,196억 원 규모의 건조 계약을 맺었다.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2척, 전남 영암 HD현대삼호에서 6척을 건조해 2029년까지 순차 인도하며, LNG 연료탱크는 그룹사 HD현대에코비나가 제작한다.
🚗 자동차·부품
자동차·부품 업계
관세청이 10월 21일 발표한 10월 1~20일 수출에서 승용차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9%, 자동차 부품은 40.4% 늘었다. 조업일수가 지난해보다 2.5일 많았던 점도 반영된 수치다. (산업 전반 수출 통계 기반)
📟 반도체·소재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같은 통계에서 10월 1~20일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222.5% 늘어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전체 수출의 44.7%를 차지했다. 조업일수를 감안한 전체 수출의 하루 평균액도 역대 최대였다. (반도체 수출은 산업 전반 통계 기반)
🔋 에너지·화학
LS일렉트릭
10월 19일 미국 빅테크 기업과 AI 데이터센터용 배전 설비 장기 공급계약(LTA)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공시 금액은 내년 납품분인 약 1,688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7~2028년으로 2028년 물량은 추가 협의를 거쳐 정해진다.
💊 소비재·의약품
셀트리온
10월 22일 미국 바이오기업 카이진(Kaigene)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 'KG013'을 도입하는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선급금을 포함해 최대 5억 8,050만 달러(약 7,695억 원)이며, 셀트리온은 전 세계 개발·판매 독점권을 갖는다. 주요 적응증은 IgA 신병증이다.
A.I.F. 전략영업팀 주간 시황
발행일: 2026.10.23
담당: 전략영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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